[계상]내가 가는 이길이 어디로 가는지 어디로 날 데려가는지 그 곳은 어딘지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오늘도 난 걸어가고 있네~~ [준형]사람들은 길이 다 정해져 있는지 아니면 자기가 자신의 길을 만들어 가는지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이렇게 또 걸어가고 있네 [호영]나는 왜 이 길에 서있나, 이게 정말 나의 길인가 이길의 끝에서 내 꿈은 이뤄질까 [계상]무엇이 내게 정말 기쁨을 주는지 돈인지 명옌지 아니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인지 알고 싶지만 알고 싶지만 알고 싶지만 아직도 답을 내릴 수 없네~~ [데니]자신있게 나의 길이라고 말하고 싶고 그렇게 믿고 돌아보지 않고 후회도 하지 않고 걷고 싶지만 걷고 싶지만 걷고 싶지만 아직도 나는 자신이 없네~ [호영]나는 왜 이 길에 서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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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상]내가 가는 이길이 어디로 가는지 어디로 날 데려가는지 그 곳은 어딘지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오늘도 난 걸어가고 있네~~ [준형]사람들은 길이 다 정해져 있는지 아니면 자기가 자신의 길을 만들어 가는지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이렇게 또 걸어가고 있네 [호영]나는 왜 이 길에 서있나, 이게 정말 나의 길인가 이길의 끝에서 내 꿈은 이뤄질까 [계상]무엇이 내게 정말 기쁨을 주는지 돈인지 명옌지 아니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인지 알고 싶지만 알고 싶지만 알고 싶지만 아직도 답을 내릴 수 없네~~ [데니]자신있게 나의 길이라고 말하고 싶고 그렇게 믿고 돌아보지 않고 후회도 하지 않고 걷고 싶지만 걷고 싶지만 걷고 싶지만 아직도 나는 자신이 없네~ [호영]나는 왜 이 길에 서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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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79&aid=0003051144 ◆ 이종천> 숙종이 내린 현판은 구 현충사에. 구 현충사는 조그마해요. 조그마한데 지금 현충사는 박정희 대통령이 성역화를 해서 웅장하게 이렇게 현충사를 다시 지었습니다.  ◇ 김현정> 1966년에 현충사 성역화 작업을 하면서 그때.  ◆ 이종천> 네. 그때 지어서 거기에 맞게 박 대통령이 현충사라는 현판을 썼는데.  ◇ 김현정> 그렇죠.  ◆ 이종천> 숙종만 임금인가, 박정희 대통령도 임금이요.  ◇ 김현정>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선생님.  ◆ 이종천> 박정희 대통령이 임금 아닙니까?  ◇ 김현정> 대통령이 임금은 아니죠. 지금 군주시대가 아니니까.  ◆ 이종천> 임금이나 마찬가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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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79&aid=0003051144 ◆ 이종천> 숙종이 내린 현판은 구 현충사에. 구 현충사는 조그마해요. 조그마한데 지금 현충사는 박정희 대통령이 성역화를 해서 웅장하게 이렇게 현충사를 다시 지었습니다.  ◇ 김현정> 1966년에 현충사 성역화 작업을 하면서 그때.  ◆ 이종천> 네. 그때 지어서 거기에 맞게 박 대통령이 현충사라는 현판을 썼는데.  ◇ 김현정> 그렇죠.  ◆ 이종천> 숙종만 임금인가, 박정희 대통령도 임금이요.  ◇ 김현정>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선생님.  ◆ 이종천> 박정희 대통령이 임금 아닙니까?  ◇ 김현정> 대통령이 임금은 아니죠. 지금 군주시대가 아니니까.  ◆ 이종천> 임금이나 마찬가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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