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나의미투..- 72keus

#1 

5년전

필리핀에서 어학원 총무로 있으면서

마닐라 공항에 애기들 데려다주고 어학원 돌아오던 아침길

버스에서 뒷자리에 앉던 필리피노가 내 옆에 착석하더니

허리를 손가락으로 툭툭 건들다 반응이 없으니

허벅지 바깥족을 툭툭 찌르다

또 반응이 없으니 허벅지 바깥쪽을 만지다

어디까지 건드나 보자며 반응없는 척 햇더니

허벅지 안쪽으로 손이 들어왔다.

난 그래서 딱 한마디 했다.

“캔유체인지 어너더 씻! 시바라~’

#2

동년 한국에 돌아와

일때문에 수원 찜질방에서 씻고 

티비옆 창문가 쪽 마루에서 누워서 수건 뒤집어쓰고 자고 있는데

남자들 문제가 자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ㅂㄱ 되는데

내가 그랬었는데

어느 새끼가 인기척 없이 내 옆에 눞더니 

대뜸 단도직입적으로 내 소중이 툭툭 건들더니 꽉쥐는게 아닌가…

그래서 잠결에 일어나 그 새끼 면상에 내 수건을 던지며

“이런 ㅆㅃ!” 


출처:http://www.fmkorea.com/index.php?mid=humor&category=486622&page=6&document_srl=936036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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