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논란의 신태용 유체이탈 인터뷰 로이터기사 번역.- 72keus

Untitled.jpg 논란의 신태용 유체이탈 인터뷰 로이터기사 번역.

신코치가 한국 축구의 실패를 자국리그의 문제 탓으로 돌리다.

자국리그에 있는 “시스템상의 문제”가 한국축구가 현재 월드컵 2경기이후 탈락위기에 내몰린 이유라고

신태용 코치가 말했다.

2002년 그들의 놀라운 질주로 이뤄낸 4강신화 이후, 현재 그룹F에서 탈락위기에 직면한 한국은 그때와의 비슷한

모습을 다시 만들어내는데 쭉 실패해왔으며, 원하든 원치않든 그들에게 필요한 전면적인 변화역시도 이끌어내지 못했다.

4강신화 이후 그들이 16강에 오른건 2010년때 한번 뿐이었다.

지금까지 단 1점의 승점도 따내지못한 한국은 그룹F의 디팬딩챔피언 독일에게 반드시 승리해야만하고,

더불어 멕시코가 스웨덴을 꺽으면서 동시에 골득실에서 우세해지길 바라고 있다.

*팀의 핵심이자 스트라이커인 이근호의 부상공백에 낙담해있으면서 동시에 그는 팀의 성공을 다시 가져오기위해선

국내상황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우리는 시스템상의 문제를 안고있다. 우리는 어떻게 우리의 국내리그를 발전시키고 유망주들을 육성시킬 수 있을지

반드시 생각해봐야한다”

“우리는 경험이 없는팀이다. 경험이란 절대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는다”

멕시코와 스웨덴 모두에게 패널티를 내주면서 패배를 안은 한국에게 다가올 독일전에서 좀더 정제된 퍼포먼스가

반드시 필요해진 상황이다.

신태용은 그의 수비수들이 자신들의 실수로 위축되어 있는것에 주목했다.

“우리의 수비수들은 자신감을 잃었다. 그리고 그건 매우 불행한 일이다”

“그들이 자신감을 되찾길 바란다 그리고 지난경기보다 더 나은 활약을 보여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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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s://www.reuters.com/article/us-europe-migrants-summit/divided-eu-leaders-convene-for-emergency-talks-on-migration-idUSKBN1JJ176

*해당부분이 기사 논조가 드러나는 핵심부분인데, 

원문 While coach Shin Tae-yong rued missing key players such as striker Lee Keun-ho through injury, he said changes were needed within South Korea’s domestic set up to turn around the team’s fortunes.을 읽어보면, 이근호의 부상공백에대한 언급은 기자의 표면적인 상황인식이고 거기에 대조되는 의견을 가진 신태용의 답변을 While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면서 압축적으로 표현했다고 읽혀짐.

이는 기사의 제목과 함께 생각했을때 더욱 명확해지고, 사실상 로이터는 신태용의 책임전가에 하이라이트를주고

논조를 그 방향으로 쓴것으로 파악됨.

출처:https://www.fmkorea.com/index.php?mid=humor&category=486622&page=30&document_srl=1121496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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